- 원어스 레이븐 "'블러드 문', 만족도 높아…최고의 앨범 나온 듯"
- 입력 2021. 11.09. 15:40:1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원어스(ONEUS) 레이븐이 새 앨범에 대한 만족도를 언급했다.
원어스 레이븐
9일 오후 원어스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BLOOD MOON’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레이븐은 “이번 앨범은 멤버들 참여도가 높은 만큼 만족도도 높았다. 최고의 앨범이 나오지 않았나 싶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타이틀곡 ‘월하미인(月下美人 : LUNA)’의 첫 인상에 서호는 “저희가 스페셜 프로젝트로 다양한 콘셉트의 퍼포먼스를 보여드렸는데 다음 무대로 ‘월화미인’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너무 좋아서 이번 앨범 타이틀곡이 됐다. 제 최애곡인 만큼 더 애정을 갖고 무대와 퍼포먼스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원어스의 새 미니앨범 ‘BLOOD MOON’은 오늘(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