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모' 박은빈X로운, 애틋 로맨스…프로야구 중계 후 정상 방송
- 입력 2021. 11.09. 17:50:2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연모’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지난 방송에서 로운의 직진 고백으로 시청률이 최고 9.6%까지 치솟은 것. 그리고 오늘(9일), 박은빈이 로운의 직진 고백 이후, 데이트를 청한다. 하지만 이 만남이 마지막이 될 것 같은 슬픔 예감이 피어오른다.
KBS2 '연모'
KBS2 월화드라마 ‘연모’(연출 송현욱, 이현석, 극본 한희정, 제작 아크미디어, 몬스터유니온)가 새로운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전국 7.8% 시청률을 나타내며, 3회 연속 자체 최고 기록 경신한 데 이어, 분당 최고 시청률은 최고 9.6%까지 올랐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신분과 성별, 그 모든 제약을 뛰어넘어, 한 ‘사람’만을 바라보는 정지운(로운)의 고백 엔딩 장면이었다.
지운은 이휘(박은빈)에게 직진했다. 폐전각에서의 기습 뽀뽀로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