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출근!' 톱 모델 신현지, 바쁜 스케줄 "코로나19 검사만 80번 이상"
입력 2021. 11.09. 22:05:48

아무튼 출근!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톱 모델 신현지의 바쁜 일상이 공개됐다.

9일 오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에서 26세 톱 모델 신현지의 밥벌이 현장이 공개됐다.

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의 4대 패션 위크 '도장 깨기'에 성공한 톱 모델 신현지는 새벽에 갑작스럽게 프랑스에서 일정이 잡혔다는 연락을 받고 급히 출국한다.

일정을 급히 통보하는 '라스트 미닛'이 만연한 패션모델 업계에서 잦은 일정 변경과 갑작스러운 피팅 제의 등을 모두 소화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고.

신현지는 패션쇼 당일 아침에 스쿼트를 해 부기를 빼고, 저염식 식단으로 체중을 유지하며 철저하게 관리한다.

직접 특성상 해외 일정이 많은 신현지는 코로나19 검사를 자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코로나19 검사만 80번 이상 받았다. 런웨이 직전, 공항에서도 검사가 필수다. 어제도 한번 받았는데 (아파서) 눈물이 나더라"라고 털어놨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아무튼 출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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