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갈라 토크쇼' 허니제이 "'홀리뱅' 최종 우승한 날, 이 악물고 눈물 참아"
입력 2021. 11.09. 22:28:34

스트릿 우먼 파이터 갈라 토크쇼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홀리뱅의 리더 허니제이가 '스우파' 최종 우승한 날 울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9일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 출연한 전체 댄서들이 함께한 '스트릿 우먼 파이터 갈라 토크쇼'가 방송됐다.

이날 '스트릿 우먼 파이터 갈라 토크쇼'에는 '스우파'의 여덟 크루 YGX, 라치카, 원트, 웨이비, 코카N버터, 프라우드먼, 홀리뱅, 훅이 총출동했다.

먼저 홀리뱅이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리더 홀리뱅은 "이날만을 손꼽아 기다려왔다. 저희 진짜 다 친하다. 지금 너무 설렌다. 기대된다"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MC 장도연은 홀리뱅의 우승을 축하하며 "원래 허니제이 씨가 자주 울었었는데 정작 홀리뱅이 우승한 날은 안우시더라"라고 이야기했다.

허니제이는 "거기서 울어버리면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은데 그 기회를 날려버리니까 참았다. 진짜 이 악물고 참은거다"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갈라 토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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