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키 "생방송 중 비속어, 댄서들 멋짐 표현하고 싶었다"(스우파 갈라 토크쇼)
입력 2021. 11.09. 22:47:42

스트릿 우먼 파이터 갈라 토크쇼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훅의 리더 아이키가 '스우파' 생방송 무대에서 비속어가 섞인 수상소감을 했던 이유를 밝혔다.

9일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 출연한 전체 댄서들이 함께한 '스트릿 우먼 파이터 갈라 토크쇼'가 방송됐다.

이날 '스트릿 우먼 파이터 갈라 토크쇼'에는 '스우파'의 여덟 크루 YGX, 라치카, 원트, 웨이비, 코카N버터, 프라우드먼, 홀리뱅, 훅이 총출동했다.

MC 장도연은 '스우파' 준우승 크루 리더 아이키의 비속어 섞인 수상소감을 언급하며 "Mnet에 기분이 안좋았냐"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아이키는 "그렇게 하면 안됐었는데 댄서들의 멋짐을 표현하고 싶었다. 그 단어로 밖에 표현이 안되더라"라고 말했다.

MC들은 "(아이키 씨 수상 소감 때문에) '스우파' 제작진이 1명 안나온 거 알고 있냐. 아이키 씨 덕분에 휴식을 취했다고 감사 인사 전해달라고 하더라"라고 농담을 던져 모두를 폭소케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갈라 토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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