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창정, 코로나19 확진 "당분간 활동 중단, 치료에 전념"
- 입력 2021. 11.09. 23:42:1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임창정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임창정
9일 임창정 소속사 측은 "임창정이 오늘 오후 방송 녹화를 위해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고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삼아 치료에 전념하겠다"라고 전했다.
다행히 임창정과 동선이 같았던 매니저와 스태프들은 모두 음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창정은 지난 1일 정규 17집 '별거 없던 그 하루로'를 발매, 컴백 활동에 매진해왔다. 컴백 8일만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활동을 잠정 중단하게 됐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