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 임창정 코로나19 확진 여파 "동선 안 겹쳐…선제적 검사"
- 입력 2021. 11.10. 10:49:07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임창정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이지훈의 결혼식에 참석한 아이유도 코로나 검사를 받는다.
아이유
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지난 8일 이지훈의 결혼식 당시 아이유는 직원들이 사용하는 별도의 통로로 입장했다가 축가만 부르고 현장을 떠났다. 때문에 임창정과 동선은 겹치지 않는 상황"라고 밝혔다.
다만 선제적 차원으로 아이유는 스케줄을 중단하고 코로나 검사를 실시, 현장에 동행했던 매니저도 함께 코로나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임창정은 지난 9일 방송 출연을 위해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받은 결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임창정과 동선이 겹친 매니저, 스태프는 음성 판정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같은 날 이지훈의 결혼식에 참석한 손준호는 코로나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