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테나 측 "미주 전속계약? 확정 NO" 유재석과 한솥밥 먹을까 [공식]
- 입력 2021. 11.10. 14:38:2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러블리즈 미주가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러블리즈 미주
10일 미주가 방송인 유재석 소속사인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맺을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안테나 측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미주와 최근 만난 건 맞지만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유희열이 수장인 안테나에는 유재석, 정재형, 정승환, 샘김, 권진아 등이 소속돼있다. 미주가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이들과 한솥밥을 먹게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미주는 오는 16일 울렘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