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리 문수아 "아스트로 문빈, 따뜻한 오빠…조언 많이 해줘"
- 입력 2021. 11.10. 15:51:2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빌리 문수아가 친오빠인 아스트로 문빈을 언급했다.
빌리 문수아
10일 오후 빌리(Billie) 첫 번째 미니앨범 '더 빌리지 오브 펄셉션: 챕터 원(the Billage of perception : chapter one)'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미스틱스토리의 첫 걸그룹 빌리는 시윤, 츠키, 수현, 하람, 문수아, 하루나로 구성된 6인조 걸그룹이다. 팀명은 '누구나 가지고 있고, 공감할 수 있는 내면의 자아, 우리들의 B-side를 표현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날 친오빠인 아스트로 문빈의 조언을 받았냐는 질문에 문수아는 "조언을 많이 해주는 편이다. 따뜻한 오빠"라고 밝혔다.
이어 "직접 듣지는 못하고 영상을 접해서 조언을 듣게 됐다. 최근에 퍼포먼스를 보여준 영상에서 디테일한 면을 했으면 좋겠다고 영상에서 말하더라. 안 그래도 연습을 하다가 잘 안되는 부분이었는데 짚어내더라"라며 "조언을 한 번 더 새기면서 앞으로 연습도 중점으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문수아는 "옆에서 오랫동안 본 제 지원군. 데뷔도 축하한다고 했다. 선배님 조언 감사드립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데뷔 앨범은 타이틀곡 '링 바이 링(RING X RING)'을 비롯해 'flipp!ng a coin', 'FLOWERLD', 'the eleventh day', 'everybody’s got a $ECRET', 'the rumor' 등 다채로운 장르의 6곡이 수록됐다.
빌리의 첫 번째 미니 앨범 '더 빌리지 오브 펄셉션: 챕터 원'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스틱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