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리, 윤종신→김이나·리아킴 흥행 군단과 협업 "재밌게 참여"
- 입력 2021. 11.10. 15:56:4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빌리가 김이나, 리아킴 등 흥행 군단과 함께 협업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빌리
10일 오후 빌리(Billie) 첫 번째 미니앨범 '더 빌리지 오브 펄셉션: 챕터 원(the Billage of perception : chapter one)'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빌리는 김이나 작사가, 이민수 작곡가, 조영철 대표, 황수아 뮤직비디오 감독까지 최고의 흥행 군단과 함께 협업해 기대를 모았다.
시윤은 "대단한 분들과 함께 하게 돼서 열심히 참여했던 거 같다. 이민수 작곡가님께서 자신감을 가지라고 해주셨다. 긴장한 모습을 보이면 대화도 해주셔서 타이틀 곡도 재밌게 참여했던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윤종신 PD님께서 열정과 초심 잃지말고 계속 노력하라고 조언 해주셨다. 무대할 때는 즐기는 말을 해주셔서 그 말 잊지않고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문수아는 "김영철 선배님께서 좋은 조언을 해주셨다. 평소 언어 공부 열심히 하고, 책도 많이 보라고 해주셨다. 확실히 선배님들의 좋은 조언 덕분에 즐기면서 할 수 있었던 거 같다"고 전했다.
미스틱스토리의 첫 걸그룹 빌리는 시윤, 츠키, 수현, 하람, 문수아, 하루나로 구성된 6인조 걸그룹이다. 팀명은 '누구나 가지고 있고, 공감할 수 있는 내면의 자아, 우리들의 B-side를 표현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데뷔 앨범은 타이틀곡 '링 바이 링(RING X RING)'을 비롯해 'flipp!ng a coin', 'FLOWERLD', 'the eleventh day', 'everybody’s got a $ECRET', 'the rumor' 등 다채로운 장르의 6곡이 수록됐다.
빌리의 첫 번째 미니 앨범 '더 빌리지 오브 펄셉션: 챕터 원'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스틱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