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모니카 "광고 섭외多…오뚜기 회장님, 팬이라 놀라"
입력 2021. 11.10. 22:29:31

MBC '라디오스타'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모니카가 '스트릿 우먼 파이터' 종영 후 바쁜 근황을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잘 봐, 언니들 무대다!' 특집으로 꾸며져 김윤아, 윤혜진, 배윤정, 모니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인기 실감에 모니카는 "안 바쁘다고 겸손하게 말하고 싶은데 휴대전화 신제품을 찍게 됐다. 과거에는 백업으로 촬영했는데 처음으로 주인공이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광고 블루칩에 떠오른 모니카는 "식품 쪽은 고르고 있다. 뷰티도 고르고 있다. 각종 예능도 나가고 있고 팬덤이 생겼다"라며 "제가 학원을 하는데 주소가 오픈이 돼서 선물을 마음먹으면 편하게 보내주시는데 또 보내실까봐 말하는데 안 보내셨으면 좋겠다. 마음만 확인할 수 있게 금액을 설정했다. 5천원 미만"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아예 안 받는다고 하면 저도 누군가의 팬이라 그 마음을 안다. 편지는 언제든지 환영인데 사람 마음이 편지만 보낼 수 없으니까 손으로 제작한 거라든지 자신이 추억할 선물은 소장할 수 있으니까"라고 밝혔다.

연예인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다는 모니카는 "이런 분이 저를 안다고? 정말 의외의 분이 오뚜기 회장님이다. 직접 모니카를 좋아한다고 하시면서 저에 대해 알고 계시더라"라고 자랑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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