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임창정 코로나19 확진 여파 "스태프까지 전원 음성" [공식]
입력 2021. 11.11. 11:28:25

아이유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아이유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11일 "지난 11월 8일 아이유가 참석한 지인의 결혼식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통보를 받았다. 당시 현장에서 아이유는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축가를 불렀으며 축가 후 바로 현장을 나와,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아이유와 현장에 있었던 스태프 전원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진행했으며, 검사 결과 아이유를 비롯한 관련 스태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가수 임창정이 지난 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전날 가수 이지훈과 일본인 아내 아야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으며 당시 참석했던 아이유, 손준호 등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이어졌다.

아이유를 비롯해 손준호 역시 선제적으로 검사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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