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유동숙, 오늘(11일) 11주기…신종플루로 세상 떠나
입력 2021. 11.11. 13:44:45

유동숙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유동숙이 세상을 떠난지 11년이 지났다.

故 유동숙은 지난 2010년 11월 11일 신종플루에 의한 폐렴 호흡곤란증후군 심근염으로 사망했다. 향년 37세.

당시 유동숙은 영화 ‘심장이 뛰네’ 가 제5회 로마국제영화제 특별경쟁부문에 초청돼 10월 25일 이탈리아 로마로 출국했다.

이후 일주일간의 일정을 소화하고 귀국한 그는 몸살과 호흡곤란 증세를 겪다 입원 9일 만에 세상을 떠났다.

한편 유동숙은 '사자성어' '달콤, 살벌한 연인' '남과 여'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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