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의 수다' 유희열 "다수 직군·직종, 날것 그대로 이야기 쏟아져"
입력 2021. 11.11. 14:20:31

유희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유희열이 '다수의 수다'마의 차별점을 전했다.

11일 오후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다수의 수다'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마건영PD, 유희열, 차태현이 참석했다.

이날 유희열은 "말 그대로 제목에 모든 게 담겨있다. 다수 전문가가 나와서 우리가 그분들의 이야기를 엿듣는 형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날것 그대로의 이야기가 쏟아져 나온다. 직군, 직종들의 속살을 들여다볼 수 있는 첫 번째 프로그램 일 것"이라 자신했다.

마건영 PD 역시 "기존 토크쇼들이 많이 있고 전문가들이 나온 프로그램이 있지만 우리 프로그램이 지향하는 바는 어느 정도의 캐주얼함과 어느 정도의 진지함 사이다. 즐겁고 재밌지만 가볍지 않게 풀어보려했다"고 덧붙였다.

'다수의 수다'는 매주 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고급 정보, 뜨거운 토론,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 등 한계 없는 수다를 나누는 프로그램. 오는 12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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