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포토]'옷소매 붉은 끝동' 주역들, '기대되는 조합'
입력 2021. 11.11. 15:59:47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옷소매 붉은 끝동' 주역들이 11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극본 정해리, 연출 정지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강미강 작가의 동명 소설이 원작으로,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를 그린다. 주연을 맡은 이준호는 깐깐하고 오만한 완벽주의 왕세손 이산으로 분해 정통 멜로 사극의 진수를 선보인다. 이세영은 궁녀 성덕임으로 분한다. 두 사람은 조선왕조 통틀어 세기의 로맨스 주인공으로 꼽히는 정조 이산과 의빈 성씨로 만난다. 오는 12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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