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아이가 주는 행복有…대가가 클 뿐"
입력 2021. 11.11. 20:46:36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이 임신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서초희(한다감)이 여의경(김가란)과 회사에서 아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서초희는 "옷을 다려달라"는 시동생에게 전화를 받고 기분이 상했다. 같이 있던 회사 동료 여의경에게 "시동생이 우리 집에 와 있다. 어떻게 그렇게 됐다"고 한숨을 쉬었다.

여의경은 "시어머니에 시동생까지 대단하다. 저도 청약가점 때문에 시댁 식구를 같이 사는데 배려하더라도 하루하루가 스트레스"라고 털어놨다.

이에 서초희는 "배려라도 하면 다행이다"라며 아이에 대해 고민하는 여의경에게 "아이가 주는 행복이 있다. 그 어떤 것하고 바꿀 수 없는. 우리 리안이(김태연)가 얼마나 예쁜데. 다만 그 행복을 위해 치뤄야할 대가가 크긴 하다"고 웃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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