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리와 감자탕' 김민재, 박규영에게 청혼+키스…달달한 해피엔딩
- 입력 2021. 11.11. 22:50:2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달리와 감자탕' 김민재가 박규영에게 청혼했다.
\'달리와 감자탕\'
11일 오후 방송된 KBS2 '달리와 감자탕'에서는 김달리(박규영)에게 청혼하는 진무학(김민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이별 기류가 보여 모두를 긴장하게 했다. 하지만 알고 보니 석굴암 여행을 깨고 일하러 네덜란드에 일주일 동안 떠나가 있던 김달리에게 진무학은 삐져 있었던 것.
일주일 만에 재회한 진무학은 "더 이상은 이런식으로는 안되겠다. 3천에 4천 더해서 7천겁 가자"고 말하며 반지를 내밀었다.
이에 김달리는 고개를 끄덕였고, 두 사람의 달달한 키스가 이어졌다.
앞서 진무학의 아버지 진백원(안길강)의 반대에도 김달리는 "사람은 비슷한 사람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과 살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저 무학 씨 사랑한다"고 호소하며 마음을 돌려놨다.
두 사람은 미술관에서 손잡고 함께 그림을 감상하며 해피 엔딩을 맞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달리와 감자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