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아, 신지민 논란 끝? 오늘(12일) 플리마켓 개최
입력 2021. 11.12. 07:59:14

권민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AOA 출신 겸 배우 권민아가 플리마켓을 연다고 밝혔다.

권민아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마포구 연남동 모처에서 플리마켓을 연다고 공지했다.

권민아는 “빈티지, 새 옷, 브랜드 옷, 악세사리, 가방, 모자, 화장품 등 진행할 예정이다”면서 “직접 운영하기 때문에 궁금한 점들은 만나서 많이 물어보시라. 꼭 구매가 아니더라도 괜찮다”라고 전했다.

이어 “마스크 착용은 꼭 부탁드린다. 온도체크 및 명부작성 잘 참여해 달라”라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그는 “수익의 일부는 좋은 곳에 나눠 쓰도록 하겠다. 많이 서툴 수 있는 점 너그러이 양해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권민아는 2019년 5월 AOA 탈퇴 후 지난해 8월 팀 리더였던 신지민에게 10여년간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해 파장을 일으켰다. 이로 인해 신지민은 연예계를 은퇴했다.

이후 권민아는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게시물을 게재하거나 일반인과의 양다리 논란, 폭로, 숙박시설 내 흡연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에는 신지민과 나눈 과거 대화 내용이 공개돼 역풍을 맞은 바. 권민아는 별 다른 해명 없이 SNS 활동에 이어 플리마켓까지 열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민아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