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신동, 코로나19 확진 "멤버들과 동선 안 겹쳐"
- 입력 2021. 11.12. 10:58:4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동
12일 소속사 SJ레이블 측은 "신동이 지난 11일 코로나19 확정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라고 밝혔다.
신동은 코로나19 확진자의 1차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0일 PCR 검사를 진행, 최종 확진 판정을 받게 됐다.
다행히 다른 슈퍼주니어 멤버들과는 동선이 겹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