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위클리] 이하늬 열애→이시언♥서지승 결혼→임창정·신동 코로나 확진
- 입력 2021. 11.12. 11:09:5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번 주도 연예계는 크고 작은 각종 사건 사고들이 발생했다. 한 주간 화두에 올랐던 뜨거운 이슈들은 어떤 게 있을까. 지난 한 주간(11월 6일~11월 12일) 대중의 이목을 끌었던 다양한 소식들을 되짚어봤다.
이하늬-이시언-서지승-임창정-이지훈-신동
◆ 이하늬, 비연예인과 진지한 만남 "올 초 지인 소개"
배우 이하늬가 열애 중이다.
8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하늬가 비연예인과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올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다만 상대방이 비연예인이기에 신상 정보 공개나 과도한 관심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앞으로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이시언♥서지승, 12월 25일 결혼
배우 이시언이 서지승과 결혼한다.
8일 이시언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이시언이 서지승과 12월 25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장소와 시간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결혼식은 가족, 지인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시언, 서지승은 지난 2018년 2월 열애 사식을 공식 인정했다.
◆ 이지훈, 갑질 논란 일단락? "오해는 만나서 풀기로"
드라마 '스폰서' 촬영 갑질 논란에 휘말린 배우 이지훈이 "오해는 만나서 대화로 풀기로 했다"고 전했다.
앞서 이지훈은 IHQ 새 드라마 '스폰서' 촬영장에서 스태프와 갈등을 빚었고 갑질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또 이지훈 갑질로 감독, 작가가 교체됐다고 알려져 논란이 지속됐다.
이에 이지훈은 "난 갑질을 할 배포가 없는 사람이다, 억장이 무너진다"라고 해명했다.
소속사 측 역시 "마찰은 오해에서 생긴 일이며, 작가 교체는 사실 무근”이라고 전한 바 있다.
◆ '이지훈 축가' 임창정 코로나19 확진→아이유·손준호 음성
가수 임창정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연예계 비상이 걸렸다. 확진 하루 전인 8일 가수 이지훈, 아야네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기 때문.
이지훈 결혼식에는 가족, 지인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치러졌지만 임창정을 비롯해 아이유, 손준호, 카이 등이 참석해 축가를 불렀다. 임창정과 동선이 겹친 매니저와 스태프들은 다행히 모두 음성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지훈, 아야네 역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아이유, 손준호는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검사를 진행, 음성 판정을 받았다.
◆ 유명포크가수 구급차 타고 공연장 이동 '연예인 택시' 논란
한 유명 포크 그룹 가수A씨가 사설 구급차를 타고 공연장까지 이동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11일 YTN은 지난달 30일 A씨가 지인의 결혼식이 있었던 청주에서 공연장인 남양주까지 사설 구급차를 타고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A씨는 몸 상태가 좋지 않다며 서울 송파구 소재 병원으로 가달라고 요청했으나 동서울 톨게이트 인근에서 남양주 소재 공연장으로 행선지를 변경했다.
이날 A씨는 남양주에서 주최하는 콘서트 출연 예정이었다. 이에 '연예인 택시' 논란이 불거졌다. A씨는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동하는 중에 몸 상태가 좋아져 공연장으로 행선지를 바꾼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관할 지자체는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슈퍼주니어 신동, 코로나19 확진 "멤버들과 동선 안 겹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일 소속사 SJ레이블 측은 "신동이 지난 11일 코로나19 확정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라고 밝혔다.
신동은 코로나19 확진자의 1차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0일 PCR 검사를 진행, 최종 확진 판정을 받게 됐다. 다행히 다른 슈퍼주니어 멤버들과는 동선이 겹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SBS, 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