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꾼도시여자들’ 이선빈·정은지 분노→한선화 오열, 무슨 일?
- 입력 2021. 11.12. 11:52:0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선빈, 한선화, 정은지 세 절친들의 바닷가 여행이 포착됐다.
'술꾼도시여자들'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 측은 12일 7, 8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바닷가에 얽힌 이선빈(안소희 역), 한선화(한지연 역), 정은지(강지구 역) 세 절친들의 심상치 않은 사연을 털어놓는다고 해 궁금증이 증폭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엉엉 울고 있는 한지연을 시작으로 팔짱을 낀 채 분노를 터트리는 듯한 안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강지구는 한 남자의 멱살을 잡은 채 카리스마 가득한 표정으로 누군가를 응시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이 세 여자들의 갈등 상황 속에 함께하고 있는 정체불명의 남자가 궁금증을 자극한다. 과연 세 절친들과 이 남자는 어떤 관계인지, 이들이 낭만 가득한 바닷가에서 웃음이 아닌 분노와 울음을 터트린 이유는 무엇일지 오늘(12일) 공개되는 7, 8화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술꾼도시여자들’은 송재림이 가세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티빙 공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