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네이션 측 "디아크와 전속계약 종료…앞으로 행보 응원" [공식]
입력 2021. 11.12. 15:15:03

디아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래퍼 디아크와 피네이션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피네이션은 12일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는 그간 디아크(D.Ark)와 함께해온 전속계약의 기간이 종료되었음을 팬 여러분들께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디아크는 넓은 음악적 역량과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아티스트다. 지금까지 디아크가 보여준 뜨거운 열정과 쉼없는 노력은 피네이션 구성원 모두에게 긍정적인 자극과 에너지가 됐다"며 "당사는 디아크의 다가올 새로운 음악 여정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며, 그가 앞으로 펼칠 아티스트 행보를 으원하겠다"고 전했다.

피네이션은 "디아크의 새로운 출발이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팬 여러분들의 따뜻한 격려와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고등래퍼4'로 얼굴을 알린 디아크는 지난 5월 '지니어스'를 발매한 바 있다.

다음은 피에니션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피네이션(P NATION) 입니다.

당사는 그간 디아크(D.Ark)와 함께해온 전속계약의 기간이 종료되었음을 팬 여러분들께 알려드립니다.

디아크는 넓은 음악적 역량과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아티스트 입니다. 지금까지 디아크가 보여준 뜨거운 열정과 쉼 없는 노력은 피네이션 구성원 모두에게 긍정적인 자극과 에너지가 되었습니다.

당사는 디아크의 다가올 새로운 음악 여정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며, 그가 앞으로 펼칠 아티스트 행보를 응원 하겠습니다.

디아크의 새로운 출발이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팬 여러분들의 따뜻한 격려와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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