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소속사 잠입해 추행한 여성, 검찰 송치
입력 2021. 11.12. 15:17:04

크래비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크래비티 멤버를 추행한 혐의를 받은 영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달 초 강제추행 혐의로 여성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지난달 3일 오후 3시께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연예기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 들어가 크래비티 멤버의 신체를 만진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회사 직원이 건물 안으로 들어갈 때 함께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양측의 의견을 들은 뒤 A씨를 검거,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폐쇄회로(CC)TV 영상을 경찰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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