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송혜교, 19금 베드신…강렬 첫 등장
- 입력 2021. 11.12. 22:14:3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송혜교가 베드신으로 강렬한 첫 등장을 알렸다.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12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극본 제인, 연출 이길복)는 ‘이별’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 달고 짜고 맵고 시고 쓴 이별 액츄얼리다.
하영은(송혜교)은 부산에서 열린 K패션위크를 끝낸 후 뒷풀이에 참석했다. 그는 “지금 이 순간을 계 타고, 즐길 것”이라며 “이 또한 찰나고 다시 돌아오지 않을 테니까”라고 읊조렸다.
이후 하영은은 호텔 방에서 의문의 남성과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 두 사람은 함께 하룻밤을 지새웠다.
다시 옷을 입고 나가려는 하영은에게 남성은 이름을 물었다. 그러나 하영은은 “패션위크가 끝나면 우리 둘 다 여기 없을 거다”라고 말하며 떠났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