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기안84 “무지개 달력, 역대급 잘나왔다고”…10만부 판매 예상
입력 2021. 11.12. 23:27:46

'나혼자산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나혼자산다’ 무지개 달력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2022년 달력 촬영에 나선 무지개회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스튜디오에 모인 후 기안84는 “제가 들었는데 역대급 잘 나왔다더라”라고 운을 띄웠다. 이를 들은 멤버들이 놀라워하자 박나래는 “많이 찍어야겠는데?”라고 전했다.

“몇 부 팔릴 것 같냐”라는 질문에 무지개회원들은 현실적으로 10만 부가 팔릴 것 같다고 밝혔다.

성훈이 “부족한 건 우리가 채우자”라며 전현무를 언급했다. 전현무는 “저는 여기 와서 매일 마이너스다”라고 발끈했지만 “10만 부 찍어서 8만 부 내가 사는 걸로”라고 자포자기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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