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진, 8세 연하 비연예인과 오늘(13일) 결혼 "가장의 무게"
- 입력 2021. 11.13. 11:20:2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개그맨 이세진이 결혼한다.
이세진
13일 오후 이세진은 8살 연하의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세진은 개그맨 서태훈의 소개로 예비신부를 처음 만나 3년 교제 P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사회는 서태훈이 맡고 동료 개그맨들이 축가를 맡을 예정이다.
이세진은 앞서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이제 가장의 무게를 짊어졌으니 제대로 된 유부파워를 보여드리겠다"며 "코로나19 때문에 일이 별로 없어서 힘들었는데, (예비 신부가) 옆에서 의지가 됐다"고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웃찾사'로 데뷔한 이세진은 '개그콘서트'에서 이병헌을 패러디한 이병원으로 '장난 나랑 지금 하냐'라는 유행어를 탄생시켰다. 현재 '코미디 빅리그'에서 활약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테오그라피, 모니카블랑쉬, 와일드디아웨딩, 규중칠우, 모아위, 마인모리, 스플렌디노, 정민경스타일리스트, 스튜디오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