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토' 임창정 "경수진→황정민 뮤비 출연…문세윤, 스카우트 하고파"
- 입력 2021. 11.13. 20:01:3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놀토' 임창정이 신곡 뮤비에 대해 소개했다.
'놀라운 토요일'
13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임창정, 경수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임창정은 "임창정 2018년 이후 연기를 오랜만에 시작했다. 영화 못지 않은 뮤직비디오를 찍었다. 황정민 씨가 주인공이다"고 말했다.
황정민을 비롯해 경수진, 하지원, 고경표 등 출연의 블록버스터급 뮤직비디오로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뮤직비디오에 힘을 쏟은 이유에 대해 정규 17집을 발매했기 때문이라고. 그는 "두 곡으로 활동하기로 했다. '별거 없던 그 하루로' 이후 '나는 트로트가 싫어요'가 후속곡으로 나온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임창정은 '놀토' 멤버 중 문세윤을 스카우트 하고 싶다고 꼽으며 "전세계적으로 유명할 수 있게 론칭하고 싶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