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소매' 이준호X이세영, 연못에 함께 빠져…강렬한 만남 "용서해달라"
입력 2021. 11.13. 22:00:31

'옷소매 붉은 끝동'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옷소매' 준호, 이세영의 강렬한 만남이 공개됐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는 성덕임(이세영)과 이산(이준호)의 강렬한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성덕임은 풀 숲에서 발을 헛딛은 성덕임은 세손 이산과 부딪혀 함께 연못에 빠졌다. 성덕임은 이산을 구해 주겠다면서도 민폐만 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물 밖으로 나온 성덕임은 "세손 저하. 소인이 죽을 죄를 지었다. 한 번만 용서해주신다면 저하의 은덕을 뼛속 깊이 새겨 잊지 않겠다. 제발 용서해달라"고 빌었다.

동궁내관(윤효식)은 이산을 대신해 "저하께서 너더러 반성문을 써오라고 하신다. 한 번 열심히 써보거라. 사흘 후까지 동궁으로 들어와라"라고 명령했다.

성덕임은 "겨우 반성문으로 되나"라며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옷소매 붉은끝동'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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