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헤중' 송혜교, "금요일까지 프리" 장기용 연락 무시
- 입력 2021. 11.13. 22:30:1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송혜교가 장기용의 연락을 무시했다.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이하 '지헤중')에서는 윤재국(장기용)의 연락을 무시하는 하영은(송혜교)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하영은은 황치숙을 대신해 윤재국과 만났다. 당시 윤재국은 하영은에게 "아침에 도착이다. 다른 스케줄도 없어서 굉장히 프리하다. 로밍도 해와서 번호도 그대로"라며 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윤재국은 석도훈(김주헌)과 함께 있는 동안에도 하영은에게 '하영은씨 저 왔습니다?', '금요일까지 프리합니다'라며 계속해서 문자를 보냈다.
하영은은 이를 무시하며 답장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석도훈의 회사에서 하영은을 다시 본 석도훈은 미소를 지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