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환영 통해 산불 본 주지훈, 아이들 구하기 위해 불구덩이로
입력 2021. 11.14. 21:42:15

지리산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주지훈이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산불속으로 뛰어들었다.

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지리산'에서 서이강(전지현)과 강현조(주지훈)이 치솟는 불길 속에 갇혔다.

앞서 환영을 통해 산불을 봤던 강현조는 산에 있는 창고에서 현수막을 발견했다. 하지만 그때 갑자기 창고 문이 잠겼고 검은 장갑을 낀 누군가가 불까지 질렀다.

특히 이곳엔 산에 간 엄마를 기다리는 어린 아이들까지 있어 강현조의 마음이 더욱 조급해졌다.

강현조는 아이들을에게 "가서 어른들한테 도와달라고 해"라며 아이들을 먼저 탈출 시키려했다. 이때 불길이 아이들을 덮쳤고 강현조는 자신이 환영으로 봤던 장면임을 알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지리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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