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미주, 계약 종료 앞두고 "사랑해"
입력 2021. 11.15. 15:04:39

러블리즈 미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러블리즈 미주가 계약 종료를 앞두고 마음을 전했다.

미주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속사 입구에 놓인 '러블리즈♥'라고 적힌 카드가 담겨 있었다. 사실상 해체를 앞둔 러블리즈를 향한 마음을 전하며 뭉클하게 했다.

지난 2014년 데뷔한 러블리즈는 '놀이공원', '아츄', '데스티니' 등 곡을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았지만, 최근 계약 종료를 알리며 '마의 7년'을 넘기지 못했다.

오는 16일 러블리즈는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종료되며, 베이비소울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케이, 진, 정예인)은 소속사를 떠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이미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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