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김가란, 고가의 협찬 반지 잃어버렸다…한다감 '걱정 가득'
입력 2021. 11.15. 21:06:51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김가란이 협찬 반지를 잃어버렸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여의경(김가란)이 반지를 잃어버린 후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의경은 금고에 고이 모셔놓은 고가의 협찬 반지를 몰래 끼고 탕비실에서 간식을 먹었다. 음식을 먹는 동안 여의경을 잠시 반지를 빼놨다.

그 다음날, 협찬 반지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팀장인 서초희(한다감)은 팀원들에게 빨리 반지를 찾으라고 지시했다.

여의경은 혼자 탕비실에 가서 반지를 찾기 시작했다. 서초희는 탕비실에서 반지를 찾고 있는 여의경을 목격하고 "왜 여기서 찾냐. 무슨 반지가 발이 달렸냐. 금고에 있던 게 왜 여기 있겠냐"라고 물었다.

여의경은 멋쩍게 웃었다. 그리고 협찬 반지를 몰래 껴봤다는 사실을 한다감에게 숨겼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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