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악플러 고소 "이번엔 합의·선처 없어"
입력 2021. 11.15. 22:11:57

야옹이 작가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인기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본명 김나영)가 악플러를 고소한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법률대리인과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고소장이 완성돼 이달 중 접수 예정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대해 야옹이 작가는 "수서경찰서에서 (악플러를) 대부분 잡아주셨던데 메시지로 선처해달라고 보내지 마라"며 "이번엔 합의 선처 없다. 그냥 남에게 상처 주는 말 하지 말고 살아라"고 밝혔다.

앞서 야옹이 작가는 악플로 인해 심리적인 고통을 받고 있다고 호소한 바 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현재 웹툰 '프리드로우'의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연애 중이며, 지난 2월 '싱글맘'이라는 사실을 깜짝 고백하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야옹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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