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MAMA' 박찬욱 CP "4세대 아이돌 컬래버→에드시런 출연 확정"
- 입력 2021. 11.16. 10:13:1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박찬욱 CP가 ‘2021 MAMA’ 특별 무대를 언급했다.
박찬욱 CP
16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는 Mnet ‘2021 MAMA’ 글로벌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CJ ENM 음악콘텐츠본부 김현수 본부장, 컨벤션사업국 김동현 국장, Mnet 박찬욱 CP가 참석했다.
이날 박찬욱 CP는 “첫 번째는 다름의 가치다. K-POP이라는 단어조차 없던 과거에 비하면 현재는 다양한 곳에서 저희 음악을 사랑해주고 있다. 다름을 인정받아 사랑받고 있다. 그게 바로 음악의 힘이라 생각한다. 인정받고 사랑받는 가치가 음악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계 없는 도전, MAMA는 최초로 해외에서 개최하고 아시아 3개지역에서 동시 개최하는 등 한계 없는 도전을 하고 있다. 지난해 BTS 슈가를 신기술 구현한 것처럼 한꼐없는 도전을 계속하려고 한다”라며 “마지막은 편견을 깨는 새로움. 엠넷은 편견을 깨는 새로움으로 노력했다. 10년 전 힙합 마니아장르였던 ‘쇼미더머니’, ‘고등래퍼’ 등 하나의 힙합으로 이끌어왔고 K댄스 ‘스트릿 우먼 파이터’까지 편견을 깨는 새로움을 해왔든 MAMA도 편견을 깬 새로움을 한다. 이것이 함축된 서로 다른 색으로 빛나는 수백만의 보이스가 케이팝 언어로 편견의 벽을 넘어 오직 음악으로 전 세계가 더 큰 하나가 되는 놀라운 경험,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음악은 바로 당신의 함성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공개된 아티스트들의 기획 무대에 박찬욱 CP는 “K팝을 이끌어갈 4세대 대표 아이돌 멤버들의 콜라보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신드로급 인기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워너원이 재결합해 무대에 선다. 전 세계 팬들을 만날 팬들도 아티스트도 기대가 큰 가운데 제작진도 선물같은 무대를 만들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전 세계를 K댄스 매력에 빠뜨린 '스트릿 우먼 파이터' 8팀 전 크루가 무대에 오른다. 영국 대표 팝스타 에드 시런이 MAMA에 합류한다. BTS ‘PTD’에 참여하며 K팝과 인연이 있는 아티스트로 새로운 무대를 준비할 예정이다”라고 귀띔했다.
‘Make Some Noise’라는 콘셉트로 펼쳐질 ‘2021 MAMA’는 K-POP이라는 언어를 통해 국가, 인종, 세대의 벽을 넘어 편견 없이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고 전 세계가 더 큰 하나가 되는 강력한 음악의 힘을 경험하게 한다는 의미를 담는다.
‘2021 MAMA’는 오는 12월 11일, 한국 시간(KST) 18시부터 전 세계 생중계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