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도연 "'꼬꼬무'→'지구in' 출연, 상도덕 어긋날까 걱정"
- 입력 2021. 11.16. 11:25:4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장도연이 '지구in'만의 차별점을 전했다.
장도연
16일 오전 SBS플러스 새 예능 '세상의 모든 사건-지구in'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장도연, 배성재, 표창원, 럭키, 알베르토, 크리스티안, 이양화 SBS플러스 제작팀장이 참석했다.
'지구in'은 이슈가 된 사건에 대해 세계의 유사한 사건들을 차트 형식으로 살펴보고 의미와 개선점을 되짚어보는 프로그램.
이슈를 다루는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MC를 맡고 있는 장도연은 "'꼬꼬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사건 사로를 다루는 프로그램을 또 하는 것이 상도에 어긋나지 않나 걱정을 했는데 프로그램 기획안을 보니까 다른 점이 많더라"고 말했다.
이어 "각 나라의 사건을 토대로 그 나라의 문화도 알아보고 시야가 넓어지는 프로그램이다. '꼬꼬무'는 사건의 이야기라기보다 개인의 스토리에 집중해서 사건에 들어가는 거라 전혀 다르다"고 설명했다.
'지구in'은 이날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플러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