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in' 표창원 "경찰관→프로파일러, 모든 이력 투영"
입력 2021. 11.16. 11:51:15

표창원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표창원이 '지구in'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16일 오전 SBS플러스 새 예능 '세상의 모든 사건-지구in'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장도연, 배성재, 표창원, 럭키, 알베르토, 크리스티안, 이양화 SBS플러스 제작팀장이 참석했다.

이날 표창원은 "경찰관부터 시작해서 한 일이 많다. 교수도 했고 정치, 방송도 했다. '지구인'에서는 모든 것들이 투영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사건 사고라는 것이 심리분석도 필요하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법에 대한 이야기도 정책 이야기도 필요하다. 모두 제가 필요한 영역이다"라며 "사실에 대한 것, 정부, 지식에 대한 것, 분석에 대한 것들을 담당한다. 재미, 감동 여러 가지 주제가 담겨 있다"고 덧붙였다.

'지구in'은 이슈가 된 사건에 대해 세계의 유사한 사건들을 차트 형식으로 살펴보고 의미와 개선점을 되짚어보는 프로그램. 이날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PLU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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