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첸, 두 아이 아빠…1년 6개월 만에 둘째 소식
- 입력 2021. 11.16. 19:55:5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첸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엑소 첸
16일 첸 아내가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둘째 임신이 맞다"고 밝혔다.
첸은 지난해 1월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소식을 알리며 축하를 받았다. 같은해 4월 득녀를 했다.
이후 첸은 딸을 얻은지 1년 6개월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현재 첸은 현역 입대해 군 복무 중이다.
한편 올해 나이 30세인 첸은 지난 2012 엑소 멤버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엑소 첸백시와 솔로 가수로도 활동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