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1억짜리 다이몬드 반지 분실로 위기
입력 2021. 11.16. 20:58:58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이 다이아몬드 반지를 분실하며 위기를 맞았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연속극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서초희(한다감)이 다이아몬드 반지를 분실하며 잠 못 이루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초희는 회사에서 약 1억원 다이아몬드 반지를 분실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는 여의경(김가란)이 잠깐 끼고 있다가 분실한 것으로 팀장인 서초희가 책임을 떠안게 됐다.

이에 초조함을 감추지 못한 서초희는 잠을 못 이뤘다. 이를 지켜보던 남편 강남구(한상진)은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서초희가 사실대로 털어놓자 강남구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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