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사와 조이' 옥택연X김혜윤, 산 속 귀신 정체 '깜짝'
- 입력 2021. 11.16. 22:35:3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어사와 조이' 옥택연, 김혜윤이 산속 귀신 정체를 밝혀냈다.
'어사와 조이'
16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어사와 조이'에서는 김조이(김혜윤), 라이언(옥택연)이 귀신의 정체를 밝혀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귀신의 정체는 산 속에 사는 고아들이었다. 특히 귀신의 행색을 한 이는 조이의 절친한 동무 황보리(채원빈)과 똑 닮은 것.
이들이 산 속에 살게 된 이유를 알기 위해 김조이와, 라이언은 터를 찾았다. 유접소 아이들은 노비로 보내졌다가 차말종(정순원)의 만행으로 인해 탈출했다.
옥택연은 "율을 어기고 탈출한 것이냐"고 물었다. 그는 "어쩔 수가 없었다. 관리들 중 아이들의 죽음에 대해 궁금해 하지 않았다. 두고 볼 수 없어서 아이들을 빼돌려 이곳에 데리고 온 것"이라고 답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어사와 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