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갈라쇼' 리정 "아이돌 데뷔? 난 본투비 댄서"
입력 2021. 11.16. 23:08:59

'스트릿 우먼 파이터 갈라 토크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스트릿 우먼 파이터 갈라쇼' 리정이 아이돌 데뷔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갈라 토크쇼'에서는 리더 청문회 코너가 그려졌다.

이날 예리는 리정에게 "만약에 지금 있는 회사에서 데뷔시켜준다고 하면 할 거냐"고 물었다.

그는 "춤으로서 다양한 걸 할 수 있다면 언제든지 도전할 의향이 있다"며 "언제나 본투비 댄서라는 것을 잊지 않고, 댄서와 퍼포먼서로서 데뷔하는 것이지 아이돌로 데뷔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 립제이는 "'본인 24살에 뭐하셨냐'는 유명한 너의 멘트가 있다. 솔직히 나는 24살 때 우승 많이 하고 다녔다. 그럼 너는 34살에 뭐하고 있을 거 같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리정은 "저는 아마 우리 마미처럼 멋있는 댄서가 돼 있을 거 같다"고 센스있게 답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스우파 갈라 토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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