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로부터' 김희철 "조보아=예능 쌈닭, 제일 무서워"
- 입력 2021. 11.17. 11:47:2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김희철이 조보아와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김희철
17일 오전 넷플릭스 시리즈 '신세계로부터'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이승기, 은지원, 김희철, 조보아, 박나래, 카이, 조효진 PD, 고민석 PD가 참석했다.
이날 버라이어티 첫 출연한 조보아는 "어느 순간 언니 오빠들의 분위기가 나를 내려놓고 사람 조보윤으로 놀게 만들었다. 일이 아닌 놀고 온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김희철은 "예능 병아리인 줄 알았는데 예능 쌈닭이다. 제일 무서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세계로부터'는 구나 꿈꾸는 세계, 유토피아에서 일어나는 예측불허의 사건들과 생존 미션, 대결, 반전 등을 펼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가상 시뮬레이션 예능. 오는 20일 첫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