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영, 코로나19 확진…'국가대표 와이프' 측 "촬영 중단→검사 진행" [공식]
입력 2021. 11.17. 13:02:08

윤다영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윤다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KBS 측은 17일 셀럽미디어에 "KBS1 저녁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 연기자 중 한 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제작진은 촬영을 중단하고 전체 스태프 및 배우는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껏 정기적으로 PCR 검사와 방역, 발열체크를 하고 있었고 향후에도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꾸준히 상황을 살펴나가며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윤다영의 코로나19 확진 사실이 확인됐으며, 그 역시 스태프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대표 와이프'는 강남의 내 집 마련을 통해서 삶의 클래스를 올리려는 서초희의 고군분투를 그린 휴먼 가족 드라마. 윤다영은 극 중 서초희(한다감), 서강림(심지호)의 여동생 서보리 역을 맡았다.

윤다영을 비롯해 한다감, 한상진, 심지호, 금보라, 양미경 등이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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