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신곡 MV 촬영, 감정연기 쑥스러워…웃음 참느라 고생"
입력 2021. 11.17. 14:02:28

정동원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정동원이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기를 언급했다.

17일 오후 정동원의 첫 정규 앨범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정동원은 신곡 ‘잘가요 내사랑’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에 “이별, 그리움, 추억을 담은 노래를 부르기 때문에 노래 부르는 장면을 찍을 때 감정연기가 필요했다. 쑥스럽기도 하고 자꾸 웃음이 나오느라 참느라 고생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쑥스러움을 꾹 참고 열심히 버텨가면서 촬영했다”라며 “누워서 찍는 장면도 있었는데 요즘 스케줄이 많아서 피곤했다. 준비하는 사이에 진짜 잠이 든 거다. 잠든 모습이 뮤직비디오에도 담겼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정동원의 정규 1집 앨범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오늘(17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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