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2021' 빈자리, '달리와 감자탕'이 채운다…스페셜 방송 편성 [공식]
- 입력 2021. 11.17. 17:04:4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달리와 감자탕' 주역 박규영, 황희, 황보라가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스페셜 방송 '달무감레'로 총출동한다.
'달리와 감자탕' 포스터
17일 KBS2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스페셜 '달무감레(달달하고 무식한 감자탕 레시피)'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달리와 감자탕' 측은 "'달무 커플과의 이별을 아쉬워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달리와 감자탕’ 스페셜 ‘달무감레(달달하고 무식한 감자탕 레시피)’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박규영, 황희, 황보라는 '달무감레' 편성 소식에 흔쾌히 한자리에 모여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드라마 관련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다. 개인 일정으로 스튜디오에 참석하지 못한 김민재는 영상 통화로 3인방과 소통하며 '달리와 감자탕'이 남긴 추억을 돌아본다.
여미리 역의 황보라가 '달무감레' MC로 변신한 가운데, 아트 로맨스답게 "로맨스 장면 촬영 중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