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 구두' 선우재덕에 납치당한 소이현, 목숨 건졌다…최명길 눈물
입력 2021. 11.17. 19:51:09

빨강 구두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선우재덕에게 납치당했던 소이현이 묵숨을 건졌다.

1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서는 소이현(김젬마) 걱정에 복잡한 감정을 보이는 민희경(최명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희경은 병원으로 옮겨진 김젬마가 응급수술을 받고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다는 소식에 안도의 눈물을 흘렸다.

윤기석(박윤재)는 이런 김젬마 곁을 지켰고 이때 병원에 찾아온 권주형(황동주)는 "진작 눈치챘어야 했는데. 난 미리 알았다. 김젬마가 공격당할 거"라며 "그래도 이렇게 일찍 당할 줄은"이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이를 들은 윤기석은 "누가 이런 거예요? 누구냐고"고 흥분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빨강 구두'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