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조향기, 한다감 거주지 알았다 "쫄딱 망했냐" 비아냥
입력 2021. 11.17. 20:29:31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조향기가 한다감 거주지를 알았다.

1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 노원주(조향기)가 서초희(한다감) 집을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서초희 거주지를 알게 된 노원주는 "네가 왜 강남 산다고 뻥친 줄 알겠다. 정말 쫄딱 망했나 보네"라고 비아냥 됐다.

이를 들은 나선덕(금보라)는 "우리 집이 쫄딱 망하는데 댁이 보태준 거 있냐"고 소리쳤고 노원주는 "애만 데리고 얼른 갈 거다. 방사랑 안 나와? 이딴 집구석에 처박혀 있을래?"라고 소리쳤다.

이를 지켜보던 서초희는 "따라 나와라. 따로 할 얘기가 있다"며 자리를 떠났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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