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조향기, 한다감 폭로글 게재 "강남 산다 거짓말"
입력 2021. 11.17. 20:58:57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한다감이 반지 분실로 징계 처분 받을 위기에 처했다.

1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 서초희(한다감)은 반지 분실 사건으로 인해 대표 고성만(김덕현)에게 크게 질책을 받았다.

고상만은 서초희에 "경찰에 의뢰해 조사할 것"이라며 "그래도 반지를 못 찾으면 서 팀장 퇴직금으로 물어내라"고 말했다.

서초희는 반지 분실 사건 이후 사직서를 쓰고 고민에 빠졌다. 이를 지켜보던 여의경(김가란)은 미안해 어쩔 줄 몰라했다.

한편 서초희가 강남에 산다고 거짓말한 사실을 알게 된 노원주(조향기)는 동창들 단체 대화방에 '서초희 실체를 밝힌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후 노원주는 서초희를 찾아가 "먼 동네에서 날마다 나니느라 고생한다"며 "너처럼 뻔뻔하고 가난한 사람들한텐 이런 거 속이는 건 일도 아니겠지"라고 무시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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