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닮사' 고현정, 신현빈 범인으로 의심 "너 찢어 죽여버릴 거야"
- 입력 2021. 11.17. 22:43:3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고현정 아들 김동하가 사라졌다.
너를 닮은 사람
17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에서 정희주(고현정)의 유치원생 아들 호수(김동하)가 생일파티 날 하원하던 길에 가면을 쓴 의문의 인물과 함께 사라졌다.
집에서 파티 준비에 한창이던 정희주는 때마침 자신에게 전화를 건 구해원(신현빈)을 범인으로 의심하며 “너, 찢어 죽여 버릴 거야”라고 격분했다.
정희주는 과거 구해원의 가장 소중한 존재였던 약혼자 서우재(김재영)를 빼앗아 함께 사라졌다. 게다가 서우재는 정희주와의 기억을 모두 잃고 구해원과 결혼식까지 올렸음에도, 정희주에게 또다시 끌리는 모습을 보였다. 저희주 또한 서우재의 등장에 불안해 하면서도 흔들리고 있다.
그런 정희주에게 구해원이 호수의 실종으로 복수를 한 것.
이후 정희주는 구해원을 찾아가 "내새끼 건드리면 죽여버린다고 했지"라며 구해원 목을 졸랐다.
구해원은 "사람들이 보잖아요. 괜찮겠냐"고 말했고 결국 정희주는 경찰에 신고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너를 닮은 사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