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미키 도연, 추가 골절 확인 "퍼포먼스 동반 스케줄 불참" [공식]
입력 2021. 11.18. 14:08:54

위키미키 김도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위키미키 김도연이 부상으로 인해 일부 컴백 스케줄에 불참한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18일 "김도연은 추가적인 정밀 검사 진행 중 손등 골절을 추가적으로 확인하였으며, 상태가 완전히 호전되기 전까지 활동적인 움직임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전문의의 소견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김도연은 약 4주일~6주일 동안의 회복기간을 가질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와 충분한 상의 끝에 팬분들과 함께 하고자 하는 김도연 양의 의견을 반영하여, 내부 논의 끝에 아티스트 컨디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참여가 가능한 스케줄 및 팬 사인회는 멤버들과 함께 진행하는것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도연 양의 빠른 회복과 충분한 휴식을 위해 당분간의 퍼포먼스가 동반된 스케줄에는 참여하지 않을 예정이며, 추후 컨디션 회복에 따른 변동 사항이 있을 시 스케줄러를 통해 안내드리도록 하겠다"며 "팬분들의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김도연 양이 빠른 시일 내에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도연은 스케줄 도중 손목 부상을 입고 왼팔 손목 골절 진단을 받았다.

김도연이 속한 그룹 위키미키는 이날 다섯 번째 미니앨범 '아이엠 미(I AM ME)'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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