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미키 김도연 "'후엠아이', 라치카 리안·러브란 안무…퍼포먼스 기대돼"
- 입력 2021. 11.18. 15:41:3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위키미키 김도연이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위키미키 김도연
위키미키는 18일 오후 다섯 번째 미니앨범 '아이엠 미(I AM ME.)' 발매를 기념해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번 앨범 기획에도 참여한 김도연은 "수록곡 '후 엠 아이' 노래를 들고 퍼포먼스를 잘 해보고 싶었다. 생각을 하다보니까 '보깅'이라는 장르가 잘 어울릴 거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라치카의 리안, 보깅 댄서인 러브란 선생님께 맡겨 보는 게 어떨까 싶었는데, 보깅을 생각한 멤버들이 꽤 있었다. 다행히 두 분이 흔쾌히 수락을 해주셨고, 멋진 퍼포먼스를 만들어주셔서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유정은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가사에 참여해보고 싶다. 글이나 시 쓰는 것을 평소에 좋아하는데 다음에 꼭 보여드리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I AM ME.'는 올해로 데뷔 4주년을 맞이한 위키미키가 20대로서 온전한 '나'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은 앨범이다. 스페인어로 '낮잠'을 뜻하는 타이틀곡 'Siesta'(시에스타)는 일상 속 활력이 돼주는 잠깐의 낮잠처럼 위키미키가 새롭게 도약하며 '힐링 에너지'를 선사하겠다는 포부를 담겨 있다.
위키미키의 다섯 번째 앨범 '아이엠 미(I AM ME.)'은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판타지오]